오늘부터 도시가스와 환경, 각종 폭력 등
11종의 재난사고 긴급 전화가
119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도
지난 7월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119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주여성 폭력과 ,성폭력, 청소년 폭력 등
11종류의 재난관련 신고를 처리하게 됩니다.
주민 인지도가 높은 119 통합시스템은
신고자가 119를 누르면 소방과 유관기관을
동시에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24시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