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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장애인 폭행 관련 '조사소위원회' 구성

양현승 기자 입력 2010-12-01 19:06:00 수정 2010-12-01 19:06:00 조회수 2

장애인 폭행 파문을 일으킨
복지시설과 관련해 목포시의회가
조사소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시의원 7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시설 폐쇄를 전제로 한
청문회는 문제가 있어 연기가 필요하다"고
밝히는 한편 장애인 인권의식과 전문성,
객관성을 갖춘 청문관을 선정할 것을
목포시에 요구했습니다.

또 전라남도가 실시한 장애인 욕구조사를
기반으로 시설 입소자 처우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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