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전남도 의정동우회 편법예산 지원 '논란'

입력 2010-12-02 08:10:43 수정 2010-12-02 08:10:43 조회수 2

전남도의회 전.현직 도의원들의 친목단체인 의정동우회에 해마다 수천만 원의 예산이
편법으로 지원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안 심사에서 김 탁 의원은
민간 경상보조금 예산 5천만 원의 연구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를 따져 묻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실질적으로 전.현직 도의원 모임인 의정동우회 관련 예산이라며
도 조례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연구 보고서를 제출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