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특성화 중ㆍ고등학교 설립 부결 비난

입력 2010-12-07 19:05:34 수정 2010-12-07 19:05:34 조회수 1

전라남도교육청 공무원노조는
단설유치원과 미래형 특성화 중ㆍ고등학교
설립을 부결시킨 도의회 교육위원회의 결정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난했습니다.

어제(6일)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무안군 승달유치원과 공립형 두 개 대안학교 설립 동의안을 "사전 설명이 없었고, 현지
확인 등이 필요하다"며 부결시키고
이와 관련된 예산 258억 원도 삭감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지난 10월 도의회 임시회에서
대안학교 설립계획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있었고 이미 언론에도
보도됐다며 도의회가 직무를 유기했다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