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실시중인 가운데
상공인을 중심으로 내년 F1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차원에서도 준비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장은
미숙한 대회 운영과 교통,관람객 불편을
개선하고 연계상품 개발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지역 상공인들도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
실천 운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처음 열린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는 한국 자동차공업협회에서
발표한 올해의 자동차 산업 10대 뉴스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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