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20분 무안군 청계면 상마리
송모씨의 소 축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건물과 볏짚 천단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세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이 불로 축사안에 있던 소 세마리가
죽거나 불에 데이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15분쯤 장흥군 관산읍
송촌리 김모씨의 축사에서도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20여 마리의 소들이 화상을
입거나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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