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 사건과 관련해
성금모금 활동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성금 모금에서
광주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
전남은 30%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온정의 손길도 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공동모금회의 비리 사건이 발생한데다
지역경기 불황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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