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민간건설사들의
광주전남 아파트 분양 물량이 올해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 114에 따르면
이달 19일 현재 국내 상위 100위권
민간 건설사의 내년도 아파트 분양 물량을
집계한 결과
광주는 546가구에 그쳐 올해 분양물량보다
무려 80%가 줄고
전남은 천 340가구로 올해 3천 백여가구의
50%가 넘게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전문가들은 내년에 주택경기가 올해보다
나아진다면 실제 분양물량은 늘어나겠지만,
민간 건설시장의 위축이 계속돼 낙관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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