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 겨울 친환경 제설제를
활용하는 도로 제설 대책에 나섰습니다.
제설 대책이 필요한 구간으로
국도와 지방도등 63개 노선 273㎞로 정하고
모래 제설작업은 마찰력이 요구되는
주요 고갯길이나 결빙구간으로 제한했습니다.
대신 현재 서남권 지역에서 시행중인
염화칼슘 용액과 소금을 혼합하는
습염식 살포방식을 점차 확대해 친환경적인
제설작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