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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실종 관광객 수색작업 장기화

양현승 기자 입력 2010-12-21 22:05:53 수정 2010-12-21 22:05:53 조회수 2

홍도에서 실종된 관광객에 대한
수색작업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늘까지 구조대와 의용소방대등
연인원 5백여 명을 신안군 홍도에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홍도에서
관광객 60살 박 모씨가 구조요청을 한 뒤
휴대전화 신호가 끊겨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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