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가파른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자동차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 775원으로 10월 첫번째 주 이후
12주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천8백원대를 웃도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광양시가 천 820원으로 가장
비싸고, 진도군이 천 744원으로 가격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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