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40분쯤
목포시의 한 모텔에서
해군 모 부대 소속 35살 박 모 상사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박 씨의 시신을
광주 전남대병원 영안실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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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12-26 22:05:47 수정 2010-12-26 22:05:47 조회수 2
어제 오전 9시 40분쯤
목포시의 한 모텔에서
해군 모 부대 소속 35살 박 모 상사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박 씨의 시신을
광주 전남대병원 영안실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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