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당국의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토착비리가 여전히
만연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자치단체 부군수와 경찰 간부가 부적절한
돈 거래등으로 구속되는등 뇌물수수와
공적자금 비리, 민생침해 사업, 기업 비리 등
토착비리 사범 148명을 단속해 이가운데
37명을 구속 기소하고 1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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