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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도전과 갈등의 한 해를 보낸 각급 기관은
새해 희망과 각오를 밝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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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4대강 예산 삭감에 당력을 집중한
민주당 박지원 원내 대표는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이 있다는 말로
새해 인사를 알렸습니다.
◀INT▶ 박지원 원내대표[민주당]
어렵게 F1대회를 치른 박준영 전남지사는
미흡한 점이 있지만 자신감을 얻은 점이
보람이라고 밝히고 풍요로운 전남 건설을
약속했습니다.
◀INT▶ 박준영 지사[전라남도]
민선으로 첫 전남교육호의 선장으로 당선된
장만채 교육감은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장만채 교육감[전라남도교육청]
3선연임에 성공한
정종득 목포시장은 신묘년을 실질적인
민선 5기의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목포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INT▶ 정종득 시장[목포시]
각급 단체장들의 새해 각오는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진심으로 고민할 때
새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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