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남해안 선벨트사업의 하나인
섬진강 백리 테마길 조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섬진강 백리길 테마로드사업은
동서를 연결하는 녹색관광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광양시와 하동군이
섬진강 100리길 테마로드 기본구상안을
마련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같은 구상은
남중권 동서화합의 상징성 있는 사업으로
평가되면서 정부지원사업으로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다압면 매화마을 등
섬진강을 중심으로 역사와 경관이 있는
특색있는 마을의 문화적 가치를
관광자원화할 계획을 마련중에 있습니다.
영호남을 아우르는
섬진강의 역사와 문화, 생태자연을 홍보할
교육 공간계획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정남택 도시 과장
섬진강 주변의 지리적 역사와 설화를
스토리텔링화 하고 이와 관련된
테마길도 조성해 관광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안도 마련중에 있습니다.
남해 해양권과 백운산 등의 내륙권,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영호남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녹색 관광사업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