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국이 산업재해 줄이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은
내일(6) 정부기관과 노사단체,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일터 만들기 추진본부'를
만들고, 앞으로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최근 5년 산업재해율은
0점92%로 전국 평균 0점73%보다 크게 높은
상태이며, 2009년 기준으로 하루 평균 12명이
다치고 0점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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