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특성화고 졸업생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5년에 8천2백여 명이던
도내 특성화고 졸업생은
해마다 줄어 지난 해에는 6천6백여 명으로
18점6%가 감소하고 학교수도 67개에서
네 개 학교가 줄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률을 보면 가사와 실업 계열 58.6%, 공업 계열 31.2%, 상업 계열 24.8%,
농업 계열 19.8% 등으로 공업과 가사·실업
계열이 일시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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