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에 따른 작황 부진으로
올들어 배추 생산량이 평년 수준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 달 배추 출하량이
평년보다는 46%,지난 해보다는 31%
각각 감소하고
가격도 상품 10킬로그램에 만3천 원대로
평년보다 두배이상 높게 형성될 전망됩니다.
반면에 무는 겨울 무 재배면적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로 지난 달보다 30% 이상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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