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강추위로
목포에서도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올들어 목포지역에서 접수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는 모두 31건이며,
산정동과 죽교동 등 원도심지역 주택가를
중심으로 최근 한 주동안 16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시는
당분간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헌 옷 등을 이용해 수도 계량기를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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