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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권 임금체불 끊이지 않아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1-19 19:05:59 수정 2011-01-19 19:05:59 조회수 2

설 명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는 지난달까지
2천8백여명의 노동자들이 임금
84억 8천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신고를
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해결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실업급여 신청자 수도 지난해말 전국에서
9%가 줄어든데 반해 목포지역은 조선업종
실직자를 중심으로 29%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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