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 장애인 편의시설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장애인 업무를 담당하는 노인장애인과가
13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고
장애인 전용 화장실도 설치돼 있지 않은 것과
관련해 조만간 해당 부서를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된 1층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또 시군청에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설치율은 지난 1998년 46%에서
현재 85%로 보완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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