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이후 목포지방에
영하권의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81년, 영산호가 만들어진 지
30여 년만에 처음으로 결빙됐습니다.
호수가에는 3,4센티미터 두께의 얼음이
얼었으며 결빙지역은 하구둑에서
영산강 상류쪽으로 2,3백미터가량
형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1-01-20 19:05:46 수정 2011-01-20 19:05:46 조회수 2
지난 연말이후 목포지방에
영하권의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81년, 영산호가 만들어진 지
30여 년만에 처음으로 결빙됐습니다.
호수가에는 3,4센티미터 두께의 얼음이
얼었으며 결빙지역은 하구둑에서
영산강 상류쪽으로 2,3백미터가량
형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