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수노조 금호고속 지회는 오늘 새벽
노조인정과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오는 31일까지
한시적 3차 파업에 들어갔으며,
회사의 입장에 변화가 없으면 파업을
설 연휴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외버스터미널은
목포를 오가는 버스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지만, 전남 다른 지역
일부 노선은 버스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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