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교원들의
2월 명퇴 인원이 지난 해보다 다소 늘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2월 백마흔한 명이던 명퇴교원은
올해는 백일흔네 명으로,
서른세 명이 늘었습니다.
지난 해 8월까지 포함한 명퇴교원은
이백열여덟 명으로,
예산부서에서 3년 평균 명퇴금으로 추산한
백60여명을 크게 웃돌아
정년이 짧게 남은 고호봉 교원의
명퇴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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