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농촌지역도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
난방을 하지 않는 무가온 비닐하우스 단지의
경우 한파로 온도가 떨어지면서
참외 등 작물 성장이 더디고,
봄동과 대파,배추 등은 작황 부진과 함께
상품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꿀벌이 집단 폐사하고,
농가의 수도 동파도 크게 늘어 나는 등
구제역과 AI의 고통 속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농촌 주민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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