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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차량 추락사고 잇따라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1-31 19:05:53 수정 2011-01-31 19:05:53 조회수 2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목포시 동명동의 선착장에서
67살 김 모씨의 화물차가 바다에 추락해
김 씨가 숨졌으며, 지난 해 9월에도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졌습니다.

사고가 잦은 선착장은 조명시설이 부족하고
사실상 15센티미터 높이의 방지턱이 전부인
상태이지만, 선박 화물의 하역이 잦은 곳이라
시설 설치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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