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의 모금액이
목표액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해 일부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위사실이 드러나 초반 성금 모금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8일까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인 성금은
51억 9천 백여만 원으로 목표액
51억 8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을 앞두고 전남 22개 시군의
소외 계층에 3억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 모금액으로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