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는 귀경길보다 귀성길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설 명절 닷새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147건이며,
30%가 연휴 첫 날 발생했으며,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각각 2명씩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 운전자도 97명에 이르며,
이가운데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적발된
운전자가 80%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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