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남도택시가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오후 4시부터 설날인 내일 오후 4시까지
24시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남도택시 소속 63대의 영업용택시가
만 하루동안 멈춰서게 되는데
회사측은 명절 휴무 여부에 대한 기사들의
찬반 의사를 물은 결과 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용 택시회사의 설 연휴 운행 중단은
목포에서는 처음으로
설 특별수송 대책을 강조해 온
시 교통행정당국은 수송 능력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밝혀 상당한 파문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