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폭설과 한파의 여파로
도로 곳곳이 파손돼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백년로와 실내체육관 인근 도로 등의
노면은 파손된 곳이 수십 곳에 이르며,
특히 구제역 방역초소 인근 도로는
늘 젖어있고 차량 통행량도 많아 파손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파손된 노면이 젖어있는 곳이
많아 아스콘을 메워넣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날이 풀리는대로 대대적인 도로 복구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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