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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플랜트작업장 설치 강행

입력 2011-02-09 22:06:09 수정 2011-02-09 22:06:09 조회수 1

목포시와 기아차가 분진발생을 이유로
목포신항의 플랜트작업장 설치 불가입장을
밝힌 가운데 해당업체가 사업을 강행해
갈등이 첨예해질 전망입니다.

신항부두에 플랜트작업장을 지을 계획인
H중공업이 지난 7일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플랜트 운반에 필요한 크레인 시설을
하겠다며 항만공사 착공을 신청했습니다.

목포항만청은 기아차가 쇳가루 등
분진발생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고 있는 만큼
플랜트 작업장이 항만운영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감안해 공사 허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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