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동아,매경에 허가된
종합편성채널을 위한 특혜가 주어진다면
지역방송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당 최문순 의원,공공미디어연구소
조준상 소장 등 패널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을 1개가 아닌 4개를 선정한데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채널 재배치와 광고직접 영업 등
이른바 방통위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5대 특혜를 종편에 준다면 지역방송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며 지상파방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입장을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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