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달 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는
224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6% 늘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특히 아궁이 불씨 등 화재 원인 방치와
쓰레기 소각 등에 따른 주택 화재가
77건을 차지해 지난 해 1월 45건보다
71%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주택 화재의 대부분이
노약자가 많은 농어촌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하고 꺼진불씨 다시보기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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