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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 교육리포트))아이들에게 틈을 줍시다-R

입력 2011-02-14 08:10:35 수정 2011-02-14 08:10:35 조회수 2

앵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 보다
학부모들의 마음이 더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내 아이가 더 잘했으면 하는 바람때문인데됴
아이들에게'쉴 틈''놀 틈'을 주자는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요?
김낙곤 기잡니다.



개학 첫날,학교는 빨리 끝났지만
아이들은 오후 일정이 빠듯합니다.

◀SYN▶

◀SYN▶

방학중에도
사교육 시장에 내몰려야 했던 아이들에게
뛰어놀 운동장이 있는 학교가 더 즐겁습니다.

◀SYN▶

새학기가 되면
이같은 학부모들의 '내 아이 조급증'은
더 심각해집니다.
◀SYN▶

특히 처음으로 자녀를 학교를 보내는
새내기 학부모들에게 두드러지는데
똑같은 경험을 한
선배 학부모들의 조언은
들어 볼만 합니다.
◀SYN▶

교사들은 아이들의 하루 일과가
공교육과 사교육으로 가득 메워지고
틈이 없어졌을때 생기는 부작용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SYN▶
교육학자들은
아이들에게 틈을 주는 문제가
미래 사회 교육 경쟁력의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SYN▶

교육 학자들은
오히려 이같은 미래 가치에 대해
학교가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역사회가 문제 삼고
대신 해줄 역할을 찾는
성숙한 단계로 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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