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자치단체에 지원되는 지방상수도 관련 예산이
대폭 줄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에 올해 사업비로
국비 백40억 원이 계획돼 있었으나
확정된 예산은 40억 원에 그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천8년부터 2천14년까지
예정된 지방상수도 2단계 사업비로
모두 국비 365억 원을 확보해야하지만
4년차인 올해까지 백40억여 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