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출퇴근 시간대 영산강 하굿둑 인근 도로
교통정체가 재현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 영산강 하굿둑 통과차량은
2년전 하루 7천여 대에서 지난 해 4천여 대로
급감했다 최근 다시 6천여 대로
차량 통행량이 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경찰 인력을 추가 배치해
꼬리물기 차량과 역주행 등 얌체운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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