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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온 시설작물이 뜬다(R)

입력 2011-02-18 22:17:57 수정 2011-02-18 22:17:57 조회수 2

◀ANC▶
올 겨울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난방비를 걱정하지않고 짭잘한 소득을 올리는 시설재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무가온 시설재배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END▶
◀VCR▶
10년 넘게 하우스에서 양파를 키우고 있는
최재두씨는 올해도 7천여 제곱미터에서
6천만 원 이상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난방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판로도 걱정이
없다는 것을 최대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INT▶ 최재두(무안군 현경면/
시설양파재배농민)
..저장 양파 소진될 때 출하.

향이 뛰어나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겨울철 입맛을 돋워주는 세발나물도
하우스 재배가 크게 늘었습니다.

가을부터 봄까지 출하해 3점3제곱미터에
5만 원이상의 높은 소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INT▶ 서준일(운남 세발나물작목반장)
..대형마트와 서울 대형시장에 납품...

부추와 쑥,파등도 겨울철 하우스 작물로
자리매김하면서 농촌에서는 겨울 농한기란
말이 사라졌습니다.

한파와 폭설등 기상이변이 잦아지고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요즘
이들 무가온 시설작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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