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건설사의 지난해 수주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3분의 1 이상 감소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6백여 개 지역 건설사가 수주한 공사금액은
5조5천7백억여 원으로 지난 2009년
8조6천8백억여 원보다 35점8% 줄었으며
수주실적이 없거나 실적신고를 하지못한
회원사도 45개에 달했습니다.
이는 도내 대형건설업체의 법정관리와
워크아웃 등에 따른 경영활동 위축과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신규사업 발주 감소등이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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