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오전 8시 2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백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부실기재하고 조업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불법 조업 중국어선은 올들어 4척이 적발돼
1억 2천만 원의 담보금을 낸 뒤 풀려났으며,
연말부터 지난 달 말까지 잠잠하다 최근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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