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된 보해저축은행의 모 기업인
보해양조가 증자를 차질없이 진행해
은행 영업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해는 25일까지 150억 원을 증자해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5.6%까지 확보하고
다음 달 은행이 보유한 부동산등을 매각해
천억 원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한 뒤 740억 원을
유상증자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계획대로라면
보해저축은행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455억 원의 증자를 완료하는등
모두 1345억 원의 유상증자가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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