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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교직원 공금유용 허위출장 등 적발

입력 2011-02-24 08:11:02 수정 2011-02-24 08:11:02 조회수 2

감사원이 지난 해 8월
전남도교육청 기관운영 실태를 감사한 결과
공금 유용과 허위 출장 등이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도내 한 초등학교 행정실 보조직원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 사이
건강보험료와 상하수도 요금 천2백여 만 원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다른 초등학교 교장과 교사 등 4명은
출장서류를 내고 집에서 쉰 것으로 드러났고
시도간 인사교류 기준에서 광주와 전남을
희망지역으로 분리하지 않아 1순위 자격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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