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신안군 도초면의 한 선착장에서
45살 박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박 씨가 숨졌습니다.
박 씨는 초등학교 영양교사로
육지 근무 발령을 받고 목포로 향하던 중
승용차를 차도선에 싣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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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2-24 22:05:28 수정 2011-02-24 22:05:28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신안군 도초면의 한 선착장에서
45살 박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박 씨가 숨졌습니다.
박 씨는 초등학교 영양교사로
육지 근무 발령을 받고 목포로 향하던 중
승용차를 차도선에 싣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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