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시각을 종합적으로
나타내주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이달들어 모든 분야에 거쳐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2월중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가
107로 지난달에 비해 3포인트 하락했으며
가계소비와 경제상황,자산가치에 대한 인식등 모든 분야에서 전 달보다 떨어져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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