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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목포수협장 보궐선거 금품살포 의혹 조사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2-25 22:06:03 수정 2011-02-25 22:06:03 조회수 1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금품 살포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단속반을 투입해 목포수협 전체 조합원
2천 7백여 명을 대상으로 금전 수령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지난 해 가을 목포수협장 보궐선거 당시
일부 후보자들이 선거 참모들에게 건넨 거액이
상당수 조합원들에게 전달됐다는
정황을 포착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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