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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우승'-R

입력 2011-02-26 08:10:45 수정 2011-02-26 08:10:45 조회수 2

◀ANC▶
지난 해 다소 부진한 성적에 그쳤던
전남 드래곤즈가
이번 시즌에서 달라진 축구를 보여주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막바지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드래곤즈 훈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VCR▶
최근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전남 드래곤즈의 선수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최종 전술 훈련 점검에 열중입니다.

선수들의 움직임도 비교적 가벼워 보입니다.

올해 전남은 투지와 응집력으로 K리그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입니다.

특히 올해 전남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첫 평가대에 오르게 된
정해성 감독은
서로 신뢰와 소통을 통해 우승을 각오로 시즌에 임한다는 계획입니다.

선수들도 시즌을 앞두고 각오가 새롭습니다.

◀INT▶

지난 해 첫 프로 무대에 진출한 지동원 선수도
올해 K리그를 통해
한국의 대표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INT▶

이 밖에도 브라질 용병 크루제이루와 이현승, 남준재 등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은
팀 전력 보강에 큰 몫을 하게 될 전망입니다.

지난 2010시즌 정규리그 10위를 기록하며
초라한 한 해를 보냈던 전남 드래곤즈.

올 시즌에서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지
지역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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