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010년산 쌀을
오는 9월말 까지 모두 판매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생산된 쌀은
2009년보다 6만 7천톤이 줄어든
84만 6천톤이었으며, 이가운데 60만 3천톤이
시장에 판매해야 하는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수도권지역 대량 소비처 발굴등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특히 친환경 쌀은
지난해 수도권지역 676곳의 학교급식에
공급했던 것을 올해 만 곳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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