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직원이 시설비로 도박을 했다
감사원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목포의 한 대학교 시설 관련 업무 담당자
A 씨는 공금으로 강원랜드에서 도박을 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천 만원대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말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A씨는 현재 휴직 상태이며
대학은 감사원의 처분이 내려지면 A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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