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의 수위조절을 위해
내일(1일)과 모레 썰물때에 맞춰
모두 네 차례 개방됩니다.
영산강사업단 하구둑관리소는
내일 새벽 3시와 오후 5시 40분,
모레 새벽 4시와 오후 4시 50분에
영산호 배수갑문을 각각 개방한다며
인근 양식장과 소형선박은 방류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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