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해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도내 해변 개장을 5월 말로 앞당기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 홍보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도는 도내 65개 해수욕장과 해변의
특색있는 시설물과 편의시설 정비사업을
개장 전에 완공하고
시 군과 합동으로 수도권 중점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주한 미군과 국내 각국 대사관 직원 등
가족 유치에 나서 전남 해변을
사계절 휴양지로 외국에 알린다는 구상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