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민간분야의 참여가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새벽 전남 서남권 일부 아파트와
자동차 판매점, 유흥주점들이 네온사인 등을
밝혀놨으며 권고 대상인 일반음식점의 참여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자치단체들도 대부분 에너지 사용제한
대상이 몇 곳인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단속을 벌이지 못하는 등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